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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과학과 IT 접목, 미래형 측정진단시스템 구축
이름 최고관리자 (admin@domain) 작성일 13-03-23 12:38 조회 1,580
일자: 2011/03/21
일간지/방송명: 데일리메디
기사원본: 바로가기
 

 
뇌과학과 IT 접목, 미래형 측정진단시스템 구축
 
정부가 ‘뇌-신경 IT 융합 뉴로틀’ 등 6대 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을 내놓았다.

지식경제부는 21일 최중경 장관 주재로 R&D(연구개발) 전략기획단 회의를 열어 6대 미래산업선도기술을 선정했다.

황창규 지식경제부 전략기획단장은 이날 “내년부터 5~7년간 약 1조5천억원을 정부와 민간의 1 대 1 매칭 방식으로 투입해 관련 인력을 확충하고 연구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”고 밝혔다.

이번에 선정된 6대 선도기술은 뇌-신경 IT 융합 뉴로틀을 포함해 ▲투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▲선도기술 다목적 소형 모듈원자로(SMR) ▲심해자원 생산용 해양플랜트 ▲인쇄전자용 초정밀 연속 생산시스템 ▲다기능 그래핀 소재.부품이다.

이 중 ‘뇌-신경 IT 융합 뉴로틀’은 IT와 뇌-신경 과학을 접목시켜 의료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.

이에 따라 향후 스마트폰 등을 활용, 복잡한 뇌에서 나오는 파동을 촬영해 의사에게 전달,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시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.

그러면서 더욱 연동성이 강해진 이러한 시스템으로 더 빠르고 편리한 진료 시스템 구축도 가능하리라는 분석이다.

지경부는 6대 후보 과제에 대한 투자를 통해 2025년까지 매출 380조원, 수출 2천400억달러, 고용 40만명, 투자유발 125조원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